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 드라마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밀정이 된 소매치기(김유정)와 엘리트 통역관(박진영)의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주연 배우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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