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을 이끌었던 댄 린 영화부문 총괄이 사임했다. 직원 6% 감원과 최고콘텐츠책임자(CCO) 교체에 이어 영화 수장까지 물러나면서 피터 라이스 중심의 임시 지휘 체제가 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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