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 세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공연명은 ‘2026 SHIN SEUNG HUN LIMITED EDITION’이다.
공연은 4월 10~12일, 17~19일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총 6회 열린다. 약 1200석 규모 공연장으로, 무대와 객석 간 거리가 가까운 점이 특징이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11월 열린 데뷔 35주년 기념 콘서트 ‘THE신승훈SHOW ’SINCERELY 35‘’가 전석 매진된 이후 추가 공연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LIMITED EDITION’은 히트곡 중심 구성에서 나아가 숨은 명곡까지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예고했다. 35년 음악 인생을 집약한 무대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집중 조명한다는 계획이다.
관객은 밀도 높은 사운드 환경에서 신승훈 특유의 보컬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티켓 예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