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워터밤 공식 SNS에 따르면 다영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영은 행사 마지막 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워터밤’은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여름 대표 음악 페스티벌이다. 물과 음악, 퍼포먼스를 결합한 콘셉트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영은 이번 무대를 통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서는 만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다영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body(바디)’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음악적 색채와 콘셉트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body’는 발매 직후 멜론 TOP100 차트에 진입했고 주간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다영은 음악 방송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위 트로피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다영은 솔로 데뷔 첫 해부터 뚜렷한 성과를 기록하며 팬층을 확대했다. 특히 ‘body’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시원한 에너지가 페스티벌 분위기와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편 ‘워터밤 서울 2026’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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