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3일 발표된 3월 1주 차 그룹 랭킹 결과에 따르면 세븐틴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9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플레이브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세븐틴은 데뷔 10년 차에도 변함없는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투표 기간 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며 뒷심을 발휘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세븐틴 특유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글로벌 팬덤 ‘캐럿(CARAT)’의 결집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세븐틴은 최근 유닛 활동과 완전체 컴백 준비, 월드 투어 등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3명 멤버의 정교한 군무와 멤버 우지가 주도하는 프로듀싱 역량은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팬앤스타’ 투표는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순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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