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영화 너와 함께라면은 손석구와 박보영 주연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지난 10월 촬영에 돌입했다.
- 손석구와 박보영이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첫 스크린 호흡을 맞춘다.
- 강형철 감독의 첫 로맨스 연출작이며 박보영과는 과속스캔들 이후 18년 만에 재회했다.
- 지난 10월 크랭크인 후 국내를 비롯해 싱가포르와 태국 등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영화 너와 함께라면이 주연 배우 손석구와 박보영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0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번 작품은 투자배급사 NEW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영제는 'Kiss For Tomorrow'다.
키스와 타임루프 소재 결합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영화 너와 함께라면은 하루에 한 번 입맞춤을 나누지 않으면 내일을 맞이할 수 없는 특별한 설정의 커플을 다룬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두 주인공은 함께 떠난 크루즈 여행 도중 뜻밖의 이별을 겪으며 서로를 찾아 나선다. 키스와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어드벤처 요소를 결합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손석구와 박보영의 첫 연기 호흡 및 배역 소개
배우 손석구와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부부로 등장한다. 손석구는 아내 오성을 추앙하는 남편 지경 역을 맡았다. 지경은 크루즈 여행 중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아내와 떨어져 홀로 남겨진 인물이다. 박보영은 남편과 재회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아내 오성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강형철 감독의 첫 로맨스 연출과 박보영의 18년 만의 재회
메가폰을 잡은 강형철 감독은 '과속스캔들', '써니', '스윙키즈' 등을 연출한 바 있으며 이번 영화로 첫 로맨스 장르 연출에 도전한다. 특히 박보영과는 흥행작 '과속스캔들' 이후 18년 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하게 됐다. 강형철 감독은 크랭크인 소감으로 "오늘의 크랭크인 경험을 소중히 여겨, 관객 여러분께 기분 좋은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내외 로케이션 및 제작 개요
영화 너와 함께라면의 주요 제작 정보는 다음과 같다.
표: 영화 너와 함께라면 제작 정보 개요
| 구분 | 상세 내용 |
|---|---|
| 작품명(영제) | 너와 함께라면 (Kiss For Tomorrow) |
| 감독 | 강형철 |
| 주연 | 손석구, 박보영 |
| 장르 |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
| 투자배급 | NEW |
| 크랭크인 | 2026년 10월 |
| 촬영지 | 국내, 싱가포르, 태국 |
이번 작품은 대형 크루즈와 이국적인 풍광을 담아내기 위해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와 태국 등 해외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함께 진행한다.
자주 묻는 질문
영화 너와 함께라면은 어떤 줄거리인가요?
하루 한 번 키스하지 않으면 내일을 맞이할 수 없는 커플이 크루즈 여행 중 헤어진 뒤 서로를 찾아 나서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주연 배우와 감독은 누구인가요?
손석구와 박보영이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촬영지는 어디인가요?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와 태국 등 해외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대형 크루즈와 이국적인 풍광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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