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온유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온유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단독 팬미팅 ‘TOUGH LOVE’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동명의 미니 5집 발매와 연계된 프로젝트다.
투어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서울, 홍콩, 오사카,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총 8회 진행된다. 서울 공연은 4월 11일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신곡 무대를 포함해 다양한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유는 최근 미니 5집 ‘TOUGH LOVE’로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앨범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며 해외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와 일부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미팅 티켓은 23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4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온유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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