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가 미국 신보 ‘Unfold’ 발매를 예고하며 글로벌 활동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3일 0시(각 국가 기준) 발매 소식을 알렸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문서 일부를 펼쳐놓은 듯한 구성이 담겼습니다.
우표와 클립이 더해진 연출은 기록과 서사의 확장을 암시했고, ‘펼치다’라는 의미의 앨범명 ‘Unfold’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했습니다.
선공개 싱글 ‘baby blue’와 ‘growing pains’가 함께 표기돼 있어 두 곡을 잇는 스토리라인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습니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감정선을 강조한 음악적 변화를 보여주며 스펙트럼을 확장해왔습니다.
2020년 첫 미국 정규 앨범 ‘ALL ABOUT LUV’로 빌보드 200 차트 5위에 오른 데 이어, 두 번째 영어 앨범 ‘THE DREAMING’ 역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지난해에는 한국 앨범으로도 빌보드 200에 재진입하며 글로벌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월드 투어와 해외 공연을 통해 축적한 무대 경험 역시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Unfold’가 어떤 음악적 전개로 이어질지, 그리고 다시 한 번 빌보드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