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FT아일랜드가 약 10년 만에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팬미팅이 될 전망입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FT아일랜드가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6년 열린 ‘2016 FTISLAND OFFICIAL FANMEETING – 스4DAY’ 이후 약 1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공식 팬미팅입니다.
FT아일랜드는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20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번 팬미팅은 팀과 팬 모두에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멤버들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으며, 새롭게 마련한 사무실 콘셉트를 처음 공개하는 등 색다른 구성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오랜 공백 끝에 마련된 국내 팬미팅인 만큼, 무대 위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FT아일랜드는 그동안 해외 활동과 개별 활동을 병행해 왔지만, 이번 팬미팅을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팬들과의 유대를 다질 계획입니다.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의 티켓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오는 9일 오후 8시에는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열리며, 일반 예매는 11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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