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사랑의열매는 세븐틴 호시의 1억 원 기부로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5개와 화장실 건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 호시의 1억 원 기부금으로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5개와 화장실 증설
- 유치원부터 7학년까지 약 250명 아동의 교육환경 개선
- 2021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이후 국내외 교육·이웃 지원 기부 지속

세븐틴 호시의 1억 원 기부금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으로 교실 5개와 화장실이 새로 마련됐고, 기존 낡은 학교 시설도 개보수돼 현지 아동 약 250명이 더 나은 환경에서 수업받게 됐다. 호시는 2021년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뒤 국내외 교육·이웃 지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세븐틴 호시 잠비아 학교 교실 건축 사업 완료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본명 권순영의 기부금으로 추진된 아프리카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6월 15일 호시의 기부금으로 진행된 잠비아 공립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2025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탁한 1억 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결과는 구체적이다. 해당 학교에는 총 2개 동 규모의 교실 5개와 화장실이 증설됐고, 기존의 낡은 학교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개보수 작업도 함께 완료됐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일회성 물품 후원이 아니다. 학교 공간 자체를 바꾼 교육 인프라 지원이다. 현지 아동 약 250명이 더 나은 환경에서 수업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시는 현재 군 복무 중이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발표를 인용한 해외 보도에 따르면 호시는 2025년 9월 16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알려졌고, 사용자 제공 자료 기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호시 1억 원 기부금으로 달라진 잠비아 공립학교 환경
사랑의열매 발표에 따르면 사업 대상이 된 잠비아 현지 공립학교에는 유치원부터 7학년까지 약 250명의 아동이 재학 중이다. 그러나 기존 환경은 열악했다. 모든 학생들이 학년을 구분하지 못한 채 단 2개의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다.
호시의 지원으로 학교에는 교실 5개가 새로 마련됐다. 화장실도 증설됐다. 기존 낡은 학교 시설에 대한 개보수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환경에서 교실 수는 단순한 공간 문제가 아니다. 학년별 수업 분리, 교사와 학생의 집중도, 위생, 안전, 출석률과 연결된다. 특히 유치원부터 7학년까지 연령대가 넓은 학교에서 학년 구분 없이 수업이 이뤄졌다면, 교실 증설은 수업의 질을 바꾸는 핵심 조건이 된다.
이번 사업으로 현지 아동 250여 명은 이전보다 분리된 공간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화장실 증설도 중요하다. 학교 위생 인프라는 학생들의 일상적 학습 환경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이다.
세븐틴 호시가 밝힌 잠비아 학교 지원 이유
호시는 이번 지원에 대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새롭게 지어진 교실에서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곳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발언에서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지원 대상이 ‘교육’이라는 점이다. 교육 기부는 당장 하루를 돕는 방식과 다르게 장기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교실과 화장실은 한 번 완공되면 여러 해 동안 학생들이 사용하는 공공 인프라가 된다.
둘째, 지원 범위가 국내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호시는 국내 지역 후배와 이웃을 위한 기부뿐 아니라 라오스, 잠비아 등 해외 아동 교육환경 개선에도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군 복무 중에도 이번 기부 성과가 알려졌다는 점은 팬들에게도 상징적으로 읽힌다. 활동 공백기에도 이전에 뿌린 기부가 실제 교육 공간으로 완성됐기 때문이다.
호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이후 이어진 기부 이력
호시는 2021년 사랑의열매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용자 제공 발표문 기준, 호시는 2024년 라오스 국립고아학교 건축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했다.
2026년 5월에는 육군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을 기부했다. 이 밖에도 고향 지역 후배들을 위한 성금 기부, 어려운 지역 이웃들을 위한 기부 등을 이어왔다.
호시의 기부 이력은 단발성 화제보다 지속성에 가깝다. 특히 교육과 지역사회 지원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라오스 국립고아학교 건축,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건축, 고향 후배 지원은 모두 미래 세대와 배움의 기회라는 공통점을 갖는다.
세븐틴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플레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세븐틴 관련 콘텐츠와 활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5개와 화장실 증설의 의미
이번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교실 5개, 화장실, 아동 약 250명, 기부금 1억 원이다. 이 네 가지 숫자가 사업의 규모와 효과를 보여준다.
| 구분 | 내용 |
|---|---|
| 기부자 | 세븐틴 호시, 본명 권순영 |
| 기부금 | 1억 원 |
| 지원 지역 | 아프리카 잠비아 |
| 지원 대상 | 유치원~7학년 약 250명 재학 공립학교 |
| 기존 환경 | 약 250명이 2개 교실에서 학년 구분 없이 수업 |
| 완료 내용 | 교실 5개, 화장실 증설, 기존 시설 개보수 |
| 기대 효과 | 학습 공간 분리, 위생 개선, 교육환경 안정화 |
교실 5개 증설은 학교 운영의 기본 구조를 바꿀 수 있다. 교사가 학년별 수업을 나눠 진행할 수 있고, 학생들은 이전보다 덜 혼잡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화장실 증설은 위생과 건강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사업은 “기부했다”에서 끝나는 뉴스가 아니라 “기부금이 실제 무엇으로 완성됐는가”를 보여주는 사례다. 기부 성과가 교실과 화장실이라는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대중의 신뢰를 얻기 쉽다.
호시의 국내외 기부 활동 흐름
| 시기 | 기부·활동 | 핵심 의미 |
|---|---|---|
| 2021년 |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 고액 개인기부자로 지속 기부 기반 마련 |
| 2024년 | 라오스 국립고아학교 건축 1억 원 지원 | 해외 아동 교육환경 개선 |
| 2025년 |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통해 1억 원 기탁 |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건축 재원 |
| 2026년 5월 | 육군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 기부 | 군 복무와 연결된 나눔 |
| 2026년 6월 |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5개·화장실 완공 | 기부금의 실제 교육 인프라 성과 확인 |
호시의 기부 흐름은 교육, 지역사회, 군 관련 지원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가장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축은 교육이다. 라오스와 잠비아 사례 모두 학교 건축 또는 교육환경 개선과 연결된다.
팬덤 기반 기부 문화에서도 이런 지속성은 중요하다. 유명인의 기부가 일회성 미담에 그치지 않고 특정 분야에 반복적으로 이어질 때, 기부자의 가치관과 사회적 메시지가 더 분명해진다.
유명인 기부 보도에서 확인해야 할 점
호시의 잠비아 학교 지원은 긍정적 의미가 큰 기부 사례다. 다만 유명인 기부 보도에서는 감동 서사만 강조하기보다 실제 사업 내용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번 사안은 교실 5개, 화장실 증설, 기존 시설 개보수, 아동 약 250명이라는 결과가 제시됐다. 따라서 단순한 선행 이미지보다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실질 성과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맞다.
또 해외 교육 지원은 완공 이후 관리도 중요하다. 교실이 지어진 뒤 교사 배치, 수업 운영, 시설 유지관리, 위생 관리가 이어져야 효과가 지속된다. 이번 발표에서는 건축 사업 완료가 핵심이고, 장기 운영 성과는 이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이번 기부는 호시 개인의 선한 영향력뿐 아니라, 기부금이 해외 교육 인프라로 전환된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다만 장기적인 교육 효과는 학교 운영과 후속 관리가 함께 뒷받침될 때 더 분명해진다.
세븐틴 호시 기부에서 눈에 띄는 점
이번 발표에서 눈에 띄는 점은 기부금의 사용처가 매우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1억 원을 기부했다”는 문장보다 “잠비아 공립학교에 교실 5개와 화장실이 생겼다”는 문장이 더 강하다. 기부가 숫자에서 공간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나는 호시의 이번 사례가 유명인 기부 보도에서 좋은 기준을 보여준다고 본다. 누구에게, 어디에, 무엇이, 얼마나 만들어졌는지가 확인될 때 선행은 미담을 넘어 사회적 기록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세븐틴 호시는 잠비아 학교에 얼마를 기부했나요?
세븐틴 호시는 2025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기부금으로 잠비아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추진됐습니다.
호시 기부금으로 잠비아 학교에 무엇이 지어졌나요?
호시의 기부금으로 잠비아 공립학교에 총 2개 동 규모의 교실 5개와 화장실이 증설됐습니다. 기존 낡은 학교 시설 개보수도 함께 완료됐습니다.
호시가 지원한 잠비아 공립학교 학생은 몇 명인가요?
사랑의열매 발표 기준 해당 잠비아 공립학교에는 유치원부터 7학년까지 약 250명의 아동이 재학 중입니다.
세븐틴 호시는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가요?
네. 호시는 2021년 사랑의열매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뒤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호시는 현재 군 복무 중인가요?
호시는 2025년 9월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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