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4월 17일 미니 앨범 ‘DEAD AND’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3월 25일 선공개곡을 먼저 발표하며 활동을 예열할 예정으로, 국내외 공연 이후 이어지는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 4월 17일 미니 앨범 ‘DEAD AND’ 발매
- 3월 25일 선공개곡으로 컴백 예열
- 일본 공연·팬미팅 이후 활동 이어가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1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DEAD AND’ 발매 소식을 알렸다.
컴백에 앞서 3월 25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곡을 먼저 공개한다. 정식 앨범 발표 전 신곡을 선보이며 활동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전략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해 초 두 번째 팬미팅 ‘XCLUSIVE PARTY’를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어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첫 현지 단독 공연을 진행하며 해외 활동도 확대했다.
이번 컴백은 팬미팅과 일본 공연 이후 이어지는 신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글로벌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새 미니 앨범 ‘DEAD AND’는 4월 17일 오후 1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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