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2026년 활동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데뷔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여온 하츠투하츠는 약 4개월 만의 컴백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싱글 루드를 공개합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올해 활동의 포문을 여는 작품입니다.
하츠투하츠는 그동안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더 체이스,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스타일,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인 포커스 등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루드가 어떤 새로운 결을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차지하며 단숨에 주목받았습니다.
2025 MAMA와 MMA2025를 포함해 굵직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올해 역시 루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이 예고돼 있습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14일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MTOWN LIVE 무대에 오르며, 21일부터 22일까지는 서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합니다.
이어 3월 19일 뉴욕,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열고 3월 28일 자카르타 팬미팅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신곡 컴백과 글로벌 일정이 연이어 예고된 가운데, 하츠투하츠가 2026년 어떤 성과로 성장 서사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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