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개그맨 곽범이 유튜브를 통해 아내의 미모를 극찬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인연과 결혼 스토리, 딸들의 반응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 “여자들이 웅성거리면 진짜 미인” 발언 화제
- 고등학교 인연→20대 재회 결혼 스토리
- 딸들의 현실 반응에 서운함 토로

곽범 “아내는 진짜 미인”…기준까지 밝혔다
‘곽범’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의 미모를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에 대해 “정말 미인”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하며, 자신만의 기준도 덧붙였다. 단순히 남성들의 반응이 아니라 “여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웅성거리는 경우가 진짜 미인”이라는 설명이다.
이 발언은 온라인에서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고등학교 시절 인연…결혼까지 이어진 스토리
곽범은 아내와의 인연도 함께 전했다.
고등학교 시절 이미 서로를 알고 있었고, 당시에도 예쁘다는 인상을 갖고 있었지만 표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시간이 흐른 뒤 20대 중후반에 다시 만나 연애로 이어졌고, 결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연애 1년 만에 첫째가 생겼다는 사실도 함께 공개하며 현실적인 결혼 스토리를 전했다.
“아빠는 잘생겼단 말 안 해”…딸 반응에 ‘서운’
가족 이야기에서는 보다 솔직한 모습이 드러났다.
곽범은 딸들이 엄마에게는 “예쁘다”고 말하지만, 자신에게는 그런 표현을 하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털어놨다.
첫째와 둘째의 외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첫째는 자신을 닮았고, 둘째는 아내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첫째와 함께 더 까맣게 타고 싶어 한다는 에피소드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눈에 정리하면 ‘아내 미모 인정 + 현실 가족 토크 + 솔직한 결혼 생활’이다.
곽범은 2013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곽범은 언제 결혼했나?
2013년에 결혼했다.
자녀는 몇 명인가?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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