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에 조기 입학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8년생인 김시아는 검정고시와 조기 진학 과정을 거쳐 26학번 대학생이 됐습니다.

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에 조기 입학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시아는 3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학번 아기사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김시아가 한양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캠퍼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대학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김시아는 2008년생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일반적인 입학 연령보다 이른 나이에 대학생이 된 것입니다.
김시아는 중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친 뒤 1년 조기 진학해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이후 2007년생 학생들과 함께 학교 생활을 이어갔고, 이번에 한양대학교 2026학번으로 입학하게 됐습니다.
현재 김시아는 미성년자 신분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시아는 어린 나이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온 배우입니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 역을 맡은 배우 이영애의 딸 박수아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수상 소감에서 김시아는 “아역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시아는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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