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S.E.S. 출신 바다가 '라디오스타'에서 "완전 풀착장 하면 미친 듯 예쁘다"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과거 필터 사용으로 제기됐던 성형 의혹 이후 자연스러운 모습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외모 자신감 공개
- 과거 필터 사용으로 제기된 성형 의혹 재조명
- 필터 없는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해명했던 바다

S.E.S. 출신 바다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렌즈를 빼고 의상을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완전 풀착장을 하면 미친 듯 예쁘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과거 필터 사용으로 성형 의혹이 제기됐던 그는 당시 필터 없는 사진을 공개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바다는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발언을 했나?
바다는 2026년 8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75회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스태프들이 자신을 완벽하게 꾸며준다며 평소와 무대 위 모습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렌즈를 빼고 의상을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완전 풀착장을 하면 미친 듯 예쁘다"며 특유의 유쾌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발언 직후 "느끼시지 않냐"고 덧붙여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 성형 의혹은 어떻게 시작됐나?
바다는 앞서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을 계기로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얼굴이 기존 이미지와 다르게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강한 필터와 보정 효과를 사용한 사진이라는 의견이 이어지면서 외모 변화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
다만 이는 SNS 사진을 둘러싼 온라인 반응으로, 성형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바다는 당시 어떤 입장을 밝혔나?
논란 이후 바다는 직접 SNS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라며 보정이 없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미"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필터 사용으로 인해 달라 보였던 모습이 논란의 배경이었다는 취지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 성형 의혹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번 '라디오스타'에서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발언을 이어갔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의 효과를 직접 언급하면서 꾸민 모습과 평소 모습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설명했다.
과거 필터 논란 이후 방송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한 점도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만 이번 방송에서 바다가 성형 여부를 직접 언급한 것은 아니다.
바다는 현재 어떤 활동을 이어가고 있나?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해 1세대 K팝 아이돌로 활동했다.
현재는 가수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아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무대 활동과 방송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
이번 방송에서 화제가 된 것은 바다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이다.
과거 필터 사용을 둘러싼 온라인 논란이 다시 언급되고 있지만, 성형 여부와 관련해 새롭게 확인된 사실이나 본인의 추가 입장이 나온 것은 아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사실은 과거 필터 논란 당시 바다가 필터 없는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힌 점과 이번 방송에서 스타일링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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