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이 오는 11월 5일 신곡 ‘해피 아워’(Happy Hour·퇴근길)을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하며, 감성적인 티저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 박진영은 사무실 책상에 기대 잠이 든 직장인의 모습을 비롯해, 믹스커피를 타며 동료를 경계하는 익살스러운 표정 등 현실적인 직장인의 하루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일상 속 피로와 유머를 동시에 담은 장면은 ‘퇴근길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며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신곡 ‘해피 아워’는 박진영이 지난해 발표한 ‘이지 러버’(Easy Lover)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완성됐다.
특히 이번 곡에는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감미로운 음색으로 곡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해피 아워’는 박진영이 음악으로 전하는 연말 위로의 메시지이자, 퇴근길에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곡”이라며 “많은 청취자들이 일상 속에서 공감하고 힐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진영은 데뷔 이후 꾸준히 트렌드를 선도하며, 솔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왔다.
‘허니’, ‘그녀는 예뻤다’, ‘청혼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그는 이번에도 현실적인 감성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음악 팬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을 예고했다.
오는 11월 5일 공개되는 ‘해피 아워’는 멜론,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팬들은 퇴근길, 혹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 곡으로 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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