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tvN 새 예능 그냥사람친구는 이서진 등 절친 세 쌍의 여행기를 27일 첫 방송한다.
- tvN 새 예능 그냥사람친구가 오는 27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 김용건·박정수, 이서진·한지민, 주헌·정연 등 절친 세 쌍이 여행을 떠난다.
- 티저 영상을 통해 현실 친구 사이의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가 공개됐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냥사람친구'가 오는 27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를 아우르는 남녀 절친 세 쌍이 한자리에 모여 여행을 떠나는 구성을 취했다.
연예계 절친 3쌍의 특별한 우정 여행 기획
새 예능 프로그램 그냥사람친구는 서로 다른 세대와 활동 영역에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남사친과 여사친 세 쌍이 함께 떠나는 여행의 기록이다. 5일 tvN에 따르면 출연진은 여행지를 누비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다채로운 대화를 풀어낼 예정이다. 서로를 오랜 시간 지켜봐 온 친구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편안함과 진솔한 교감이 중심을 이룬다.
세대별 세 쌍의 출연진과 우정의 역사
이번 프로그램에는 최소 10년부터 최대 55년에 이르는 남다른 우정의 역사를 지닌 세대별 출연진 여섯 명이 모여 각자만의 각별한 관계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연기 경력이 풍부한 원로 배우부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이돌까지 폭넓은 세대로 조합을 꾸렸다.
가장 주목할 지점은 각 쌍이 유지해 온 관계의 기간이다.
| 출연진 | 분야 | 우정 기간 |
|---|---|---|
| 김용건, 박정수 | 배우 | 55년 지기 |
| 이서진, 한지민 | 배우 | 20년 지기 |
| 주헌(몬스타엑스), 정연(트와이스) | 가수 | 10년 지기 |
출처: tvN 프로그램 정보 안내(2026)
55년 세월을 함께한 김용건과 박정수는 중후한 원로의 편안한 호흡을 선사한다. 20년 우정을 다진 배우 이서진과 한지민은 특유의 현실적인 친구 호흡을 예고했다. 가요계 동료인 몬스타엑스 주헌과 트와이스 정연은 10년간 다진 또래 친구만의 활력을 더한다.
티저 영상으로 공개된 여행 현장 분위기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서로 다른 성향과 친근함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영상 속 한지민은 차창 밖 붉은 노을 풍경을 바라보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반면 곁에 앉은 이서진은 별다른 반응 없이 무심한 태도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량을 운전하는 정연 곁에서 주헌이 이런저런 운전 훈수를 두는 장면도 포함됐다.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상적 티격태격이 가감 없이 포착됐다.
첫 방송 편성 일정과 시청 안내
채널 tvN은 색다른 세대별 우정의 여정을 담아낸 새 주말 예능 프로그램 그냥사람친구를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공식 편성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나이와 활동 분야가 제각각인 출연진이 하나의 여정 속에서 엮어갈 이야기가 주요 관전 요소다.
자주 묻는 질문
tvN 예능 '그냥사람친구'는 언제 첫 방송되나요?
오는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그냥사람친구'에는 어떤 출연진이 참여하나요?
55년 지기 김용건과 박정수, 20년 지기 이서진과 한지민, 10년 지기 주헌과 정연 등 남녀 절친 세 쌍이 함께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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