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글로벌세아 소장품전 ‘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은 폴 델보, 윌렘 드 쿠닝, 쿠사마 야요이 등 현대미술 거장 14인의 원작 20점을 통해 서양 현대회화의 흐름을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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