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3년간 이어진 후견인 제도 시절의 억울함을 다시 토로했다. SNS를 통해 15년간 쉬지 않고 일했지만 경제적 통제를 당했으며, 5년 전에야 처음으로 1달러를 만져봤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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