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후 8년 만에 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를 선보인다. 김래원과 박훈이 주연을 맡아 프로야구 감독직을 둘러싼 생존 투쟁을 그리며 내년 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