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이 11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연극 '장소'를 상연한다. 서울연극제 우수상과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을 받은 수작으로, 1989년 오사카 조선고급학교 청소년들의 정체성과 삶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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