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첫 연기 차기작으로 디즈니+ 신작 시트콤 '오늘도 재부팅 중입니다!'를 택했다. 판교를 배경으로 한 20부작 생존 코미디에서 짠순이 건물주 백옥희 역을 맡아 본격적인 코믹…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