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계로 번지고 있다. 일부 광고 콘텐츠가 비공개로 전환된 가운데, 하영이 모델로 등장한 한 국내 의류 브랜드의 SNS에도 관련 게시물을 내려달라는 이용자 반응이 등장했다. 12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