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엠비오(MBO)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타이틀곡 ‘SHOWTIME(쇼타임)’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엠비오는 오는 18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보이즈 비 앰비셔스)’ 발매를 앞두고 지난 16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화이트 포인트가 돋보이는 교복 스타일링을 입은 다섯 멤버가 빛이 쏟아지는 공간에서 천천히 걸어 나오는 장면이 담겼다. 각기 다른 표정과 눈빛에는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담겨 있으며, 무대를 앞둔 청춘의 순간을 암시하는 연출이 시선을 끈다.
엠비오는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다국적 5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에는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프리 데뷔 이후 일본에서 여러 공연을 진행하며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K팝 시장에 정식 데뷔하게 된다.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에서는 풋풋한 청춘의 감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K팝 팬들에게 첫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엠비오는 18일 정오 첫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 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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