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19인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족 간 갈등과 화해,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3월 30일 첫 방송, KBS1 일일드라마
- 윤종훈·엄현경 주연 가족 이야기 전개
- 19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 상승

‘기쁜 우리 좋은 날’ 첫 방송이 확정됐다. 30일 방송을 앞두고 단체 포스터가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윤종훈과 엄현경을 중심으로 한 가족 드라마다. 갈등과 화해, 그리고 성장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총 19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작품의 따뜻한 톤을 강조했다. 모바일 화면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캐릭터 간 관계성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
극은 완벽한 남자 고결과 허당 매력을 지닌 조은애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며 가족 안팎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은 갈등과 화해를 거치며 성장하는 인물들을 표현한다. 세대 간 이야기와 개인의 삶이 함께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강조했다. 위기 속에서도 일상을 지켜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따뜻함을 전달하겠다는 설명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Q. 기쁜 우리 좋은 날 언제 방송되나요?
A. 3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됩니다.
Q. 기쁜 우리 좋은 날 어떤 드라마인가요?
A. 가족 간 갈등과 화해, 성장을 그린 일일드라마입니다.
Q. 기쁜 우리 좋은 날 출연진 누구인가요?
A.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 주요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