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고수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서 본부장 박현태 역을 맡아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복귀한다.
- 고수가 SBS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에 복귀한다.
- 극 중 자동차 회사 본부장 박현태 역을 맡아 냉철한 이성과 안목을 지닌 인물을 연기한다.
- 드라마는 2026년 11월 25일 수요일 밤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하는 배우 고수의 배역 스틸이 10월 28일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고수가 15년 만에 선보이는 로맨스 복귀작으로, 극 중 자동차 회사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파견된 새 본부장 박현태 역을 맡았으며,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나인 투 식스 고수'의 모습이 기대된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 온 이성적인 여성이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성을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세워가는 과정을 다루는 온앤오프 워라밸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전해진 박민영의 '나인 투 식스' 법무팀 차장 변신 소식에 이어 고수의 합류 모습이 공개되며 본방송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나인 투 식스 고수'와 같은 로맨스 복귀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5년 만의 로맨스 복귀와 배역 박현태의 특성
배우 고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서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에 복귀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안목을 바탕으로 직원의 능력을 평가하는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 역을 연기한다.
극 중 박현태는 사적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철저하게 성과와 실력으로 구성원을 판단하는 이성 100%의 인물이다. 이와 함께 역량 있는 직원의 숨은 가치를 정확히 짚어내는 감각을 지녔다. 고수는 엄격한 기준 속에서도 인재를 알아보는 입체적인 면모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로 본 엘리트 본부장의 면모
제작진이 10월 28일 공개한 캐릭터 스틸 속 고수는 비행기 안에서 태블릿PC로 업무를 점검하는 모습을 통해 일에 몰두하는 기업 본부장의 태도를 보여준다.
스틸 속 고수는 세련된 정장 차림을 선보였다. 셔츠 단추를 가볍게 풀어 활동적인 느낌을 더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기업 본부장다운 품격을 살렸다. 상대방을 바라보는 눈빛과 무게감 있는 분위기는 여유와 엄격함을 오가는 캐릭터의 성격을 나타낸다.
'나인 투 식스' 드라마 기본 정보와 편성 일정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최지오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이형민과 오송희 감독이 함께 연출을 맡아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드라마의 주요 제작 및 방영 정보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작품명 | 나인 투 식스 |
| 방송 채널 및 요일 | SBS 수목드라마 |
| 첫 방송 일시 | 2026년 11월 25일(수) 밤 9시 |
| 극본 / 연출 | 최지오 극본 / 이형민, 오송희 연출 |
| 주요 배역 | 고수(크로닉모터스 코리아 본부장 박현태 역) |
자주 묻는 질문
배우 고수가 맡은 배역은 어떤 인물인가요?
자동차 회사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의 신임 본부장 박현태 역으로, 철저히 실력과 성과로 직원을 평가하는 이성적인 인물입니다.
'나인 투 식스' 첫 방송 일정은 언제인가요?
오는 2026년 11월 25일 수요일 밤 9시 SBS를 통해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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