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라임 컬러 오프숄더 드레스로 드러난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이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분위기와 몸매 라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로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 쇼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또 한 번 놀라운 쇼였다.
아름다운 쇼를 보여준 안토니 바카렐로와 생로랑에게 축하를 전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라임 그린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드레스 디자인은 어깨 라인과 쇄골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로제 특유의 가녀린 체형과 길게 뻗은 목선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특히 직각에 가까운 어깨 라인과 또렷한 쇄골 라인이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금발 헤어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이번 스타일링은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공개되며 패션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로제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과 글로벌 스타다운 존재감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을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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