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의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가 미국 빌보드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아이브의 새 앨범에 대해 “한층 더 다듬어진 음악적 방향을 제시한다”며 강렬한 단체곡과 멤버별 솔로 트랙의 조화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어 팀과 개인 모두에서 ‘아이브’라는 이름의 의미를 확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선공개 타이틀곡 ‘뱅뱅’은 EDM 기반 사운드와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정규 2집의 방향성을 선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뱅뱅’은 3월 7일 자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습니다.
앨범 ‘REVIVE+’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9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역별 성과도 이어졌습니다.
‘뱅뱅’은 빌보드 코리아 핫 100 차트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K-송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데뷔 글로벌 7위, 미국 8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브는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또 다른 타이틀곡 ‘블랙홀’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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