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김재중의 중국 청두 팬미팅 취소 후 환불이 3주간 지연되자 소속사 인코드가 사과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 지난 10월 3일 예정됐던 김재중의 중국 청두 팬미팅이 명확한 사유 없이 취소됐다.
- 취소 후 3주가 넘도록 주최사 측의 티켓 환불 및 피해보상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 소속사 인코드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최사 대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

가수 김재중의 중국 팬미팅 취소 사태 이후 3주 넘게 티켓 환불이 이뤄지지 않자 소속사 인코드가 공식 사과하고 현지 행사 주최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 인코드는 2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김재중 팬미팅 취소와 관련한 티켓 환불 및 피해보상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 사과 입장을 밝혔다.
청두 팬미팅 취소 후 3주간 이어진 환불 지연 사태 경과
김재중은 당초 10월 3일 중국 청두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구체적인 취소 이유가 공지되지 않은 채 무산됐다. 행사 취소 시점 이후 3주가 지나도록 예매 티켓에 대한 취소 및 환불 절차가 이뤄지지 않았다.
행사 취소와 티켓 환불 절차 경과는 다음과 같다.
표: 김재중 청두 팬미팅 취소 및 환불 진행 일지
| 일정 | 진행 내역 | 세부 내용 |
|---|---|---|
| 10월 3일 | 청두 팬미팅 개최 예정일 | 상세 사유 공지 없이 행사 취소 |
| 취소 후 3주간 | 티켓 환불 미이행 | 주최사 측 환불 및 보상 절차 지연 지속 |
| 10월 28일 | 소속사 인코드 공식 입장 표명 | 공식 사과문 게재 및 주최사 법적 조치 착수 발표 |
소속사 인코드 공식 사과와 주최사 대상 법적 대응 착수
인코드는 28일 낸 입장문에서 “행사 취소 이후 티켓 환불과 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으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주신 팬 분들의 불안과 답답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코드는 환불 지연 책임을 주최사 측에 물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현재 주최사 측의 환불 지연 및 미이행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팬 피해 최소화와 권익 보호를 위한 향후 대처 방침
인코드는 법적 절차 진행과 무관하게 피해 구제를 끝까지 챙기겠다는 방침을 거듭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상황을 상세히 공개하기는 어려우나 이러한 사정이 팬 여러분들의 피해에 대한 당사의 책임 있는 대응을 늦추거나 소홀히 하는 이유가 돼선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이번 사안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오랜 시간 환불과 피해 보상을 기다리며 답답함과 실망을 느꼈을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보내주신 우려와 목소리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이번 사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김재중 청두 팬미팅 취소 사유는 공개되었나요?
당초 10월 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명확한 사유가 공지되지 않은 채 취소되었습니다.
현재 티켓 환불 지연에 대해 소속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소속사 인코드는 공식 사과와 함께 팬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사 주최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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