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빅뱅 출신 승리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내년 초 출산을 앞뒀다.
- 빅뱅 출신 승리는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 상태다.
- 승리의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승리는 혼전임신 의혹을 부인했으며 최근 식당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이미 빅뱅 승리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 상태이며 비연예인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연예 매체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승리(본명 이승현·36)는 비연예인 여성과 빅뱅 승리 혼인신고를 완료한 상태이며,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
혼인신고 완료와 내년 초 출산 소식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상태에서 2027년 초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승리의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이며 2027년 초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승리는 해당 매체를 통해 가정을 꾸리게 된 소식을 전하며 곧 부모가 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혼전임신 의혹 일축과 결혼식 계획
승리는 세간에서 제기된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임신 전 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한 상태였다고 선을 그었다.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서둘러 혼인한 것이 아니라 이미 법적 부부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승리 측은 현재 별도의 대외적인 결혼식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불거진 폭행 피소 사건과 법률대리인 입장
사생활에 관한 소식이 알려진 한편 승리는 최근 형사 사건에 연루되며 다시 구설에 올랐다. 그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위협하고 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이에 대해 승리 측 법률대리인은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맞으나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며 제기된 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법률대리인 측은 향후 진행될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해 진상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과거 버닝썬 사태와 출소 후 주요 행적
승리는 2006년 그룹 빅뱅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019년 불거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를 떠났다. 당시 그는 팀 탈퇴와 함께 연예계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진 승리는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을 포함한 9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아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교도소에서 복역한 승리는 2023년 2월 형기를 모두 채우고 만기 출소했다.
표: 승리 주요 이력 및 사건 일지
| 연도 및 시점 | 주요 사건 및 이력 | 세부 내용 |
|---|---|---|
| 2006년 | 그룹 빅뱅 데뷔 | 가요계 정식 데뷔 및 활동 개시 |
| 2019년 | 버닝썬 사태 및 연예계 은퇴 | 핵심 인물 지목 후 팀 탈퇴 및 은퇴 선언 |
| 2023년 2월 | 실형 복역 후 만기 출소 |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복역 |
| 2026년 8월 | 강남 식당 폭행 혐의 피소 | 손님 위협·폭행 혐의 피소(승리 측 혐의 부인) |
| 2026년 10월 | 혼인신고 및 임신 사실 확인 | 비연예인 아내와 법적 부부 상태 확인, 내년 초 출산 예정 |
자주 묻는 질문
승리는 비연예인 아내와 정식으로 결혼했나요?
네, 승리는 비연예인 아내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승리 측은 어떤 입장인가요?
승리는 임신 전 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한 상태였다고 밝히며 혼전임신 의혹에 선을 그었습니다.
최근 제기된 폭행 혐의에 대해 승리 측의 해명은 무엇인가요?
승리 측 법률대리인은 소주병을 집어 든 사실은 있으나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