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공효진 새집 공개|서울 생활 청산하고 교외로 이사한 이유
- 공효진이 개인 채널을 통해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민 새집과 넓은 정원을 공개했다.
- 공효진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교외로 이사한 근황을 전하며 공간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 새집을 방문한 정준원은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공효진 새집은 어떤 모습일까? 공효진은 7월 30일 공개한 개인 채널 영상에서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민 집과 넓은 정원을 소개하고, 서울을 떠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과 부부로 출연하는 배우 정준원도 등장했다. 두 사람은 집과 인테리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 촬영으로 가까워진 동료 관계를 보여줬다.
공효진 새집, 화이트와 우드가 어우러진 공간
공효진 새집은 밝은 화이트 색상과 자연스러운 우드 소재를 활용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공효진의 채널에는 7월 30일 ‘두부면 킬러 공효진과 두부상 정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효진은 집 안을 소개하며 “여름이랑 어울리는 집”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공간은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집 밖에는 정원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영상에서는 실내뿐 아니라 외부 공간의 모습도 함께 소개됐다.
공효진 새집이란 공효진이 서울을 떠난 뒤 새롭게 이사한 주거 공간을 말한다. 집의 구체적인 지역이나 위치는 영상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이사해서 서울 생활 청산”…교외 이사 선택
공효진은 서울에서 조금 벗어나 보다 여유롭게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사를 결정했다고 앞서 밝힌 바 있다.
공효진은 이번 영상에서 “이사해서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월 이사 소식을 알렸을 때는 “조금만 교외로 가면 더 힐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사를 마친 뒤 생활하고 있는 집이 직접 공개됐다. 다만 공효진은 새집이 위치한 구체적인 지역이나 주소는 언급하지 않았다.
정준원 등장에 “여보”…극 중 부부 관계 표현
공효진은 새집 정원에 등장한 정준원을 “여보”라고 부르며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관계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정준원이 정원에 모습을 드러내자 공효진은 반갑게 맞이했다. 공효진은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호흡을 맞추고 있는 준원 씨를 집에 초대했다”며 그를 “지금 가장 편하고 가까운 동료”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실제 부부가 아니라 ‘유부녀 킬러’에서 부부 역할을 맡았다.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준원은 집을 둘러본 뒤 공효진의 개인 채널을 보면서 그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공간을 꾸미는 감각도 타고나야 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공효진이 말한 패션과 인테리어의 연결점
공효진은 패션과 인테리어 모두 개인의 취향을 표현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효진은 “대부분 패션을 좋아하다가 공간에 대한 관심으로 넘어가는 것 같다”며 “그것도 결국 한 맥락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간을 꾸미는 일에도 비교적 빠르게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영상에서도 공효진은 집의 색상과 소재, 전체적인 분위기를 직접 소개하며 인테리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영상에 공개된 집은 공효진의 개인적인 취향과 생활 환경을 반영한 공간이다. 주택의 형태와 규모, 생활 방식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구성은 달라질 수 있다.
‘유부녀 킬러’에서 부부로 만난 공효진·정준원
공효진과 정준원은 ‘유부녀 킬러’에서 킬러로 이중생활을 하는 아내와 사회부 기자 남편으로 만나 부부 호흡을 선보인다.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2026년 7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공효진은 두루미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유보나의 남편과 딸을 둔 평범한 유부녀 유보나 역을 맡았다. 유보나는 집에서는 살림과 육아에 진심인 아내이자 엄마지만, 밖에서는 법이 놓친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 ‘킹피셔’로 활동한다.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언론사 사회부 기자인 권태성을 연기한다. 권태성은 가족에게는 다정한 남편이지만 불의를 마주하면 물러서지 않는 열혈 기자로 소개됐다.
두 사람은 킬러와 기자라는 서로 다른 위치에 서 있어 극의 긴장감을 형성한다. 제작진도 공효진과 정준원의 부부 호흡과 유보나의 이중생활을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
‘유부녀 킬러’ 주요 정보
공효진과 정준원은 가족을 지키려는 부부인 동시에 서로에게 밝히지 못한 비밀과 직업적 관계를 지닌 인물로 등장한다.
| 구분 | 내용 |
|---|---|
| 작품명 | 유부녀 킬러 |
| 방송사 | MBC |
| 장르 | 액션·가족 드라마 |
| 첫 방송 | 2026년 7월 31일 |
| 방송 시간 |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 |
| 공효진 역할 | 유보나·두루미전자 영업3팀 부장·킬러 킹피셔 |
| 정준원 역할 | 권태성·언론사 사회부 기자·유보나의 남편 |
| 주요 내용 | 킬러로 활동하는 워킹맘의 일과 가정, 이중생활 |
출처: MBC ‘유부녀 킬러’ 공식 프로그램 및 등장인물 소개, 2026년 7월 기준.
공효진, 15년 만에 MBC 드라마 복귀
공효진은 2011년 방송된 ‘최고의 사랑’ 이후 약 15년 만에 MBC 드라마에 출연하며 새로운 여성 다크 히어로 연기에 나선다.
공효진은 집에서는 가족을 돌보는 아내이자 엄마, 현장에서는 냉정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킬러라는 상반된 모습을 연기한다. 그는 유보나의 평범한 일상과 킬러로서의 삶 가운데 어느 한쪽만 진짜 모습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작품의 매력으로 꼽았다.
정준원은 공효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예전부터 좋아했던 배우와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설레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권태성은 아내의 복귀를 응원하는 남편인 동시에 킹피셔의 정체를 추적하는 기자로 등장한다.
자주 묻는 질문
공효진은 왜 서울을 떠나 이사했나요?
공효진은 서울에서 조금 벗어나면 더욱 편안하게 쉬며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 교외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집의 구체적인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공효진 새집 인테리어는 어떤 모습인가요?
화이트와 우드 톤이 조화를 이룬 밝고 차분한 공간입니다. 영상에서는 집 내부와 함께 넓은 정원도 공개됐습니다.
공효진이 정준원을 “여보”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효진과 정준원은 실제 부부가 아니라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부부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상 속 호칭은 두 사람의 극 중 관계를 활용한 표현입니다.
‘유부녀 킬러’는 언제 방송되나요?
‘유부녀 킬러’는 2026년 7월 31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됩니다. 이후 금요일과 토요일에 방송됩니다.
공효진과 정준원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공효진은 평범한 유부녀이자 킬러인 유보나를 맡았습니다.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언론사 사회부 기자인 권태성으로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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